정비·수리 비용 크게 늘고 할인 경험도 반토막... 정비 결과 불만과 같은 문제 재발 경험은 줄어

AS 프로세스Ⅲ. 확인·결제·출고

컨슈머인사이트 2026.10.22

부품 수급 문제와 부품 대기 기간 크게 개선...고객 편의 시설 안내율은 오히려 낮아져

AS 프로세스Ⅱ. 대기·관찰

컨슈머인사이트 2026.10.19

사전 상담과 입고 대기 시간 줄었으나 첫 통화 예약 성공률과 정비 전 설명은 뒷걸음질

AS 프로세스 I 예약 · 입고

컨슈머인사이트 2026.10.15

국산차 100대당 부식 평균 33건…수입차의 2.8배

새차 구입 후 2년 이상의 국산차 100대당 부식 발생 부위 수는 평균 33건으로 수입차(12건)의 2.8배에 달해 여전히 취약했다. 국산 중에는 기아·르노코리아의 부식 발생 건수가 가장 적었고, 현대차가 가장 많았다.

컨슈머인사이트 2026.10.13

렉서스 ES,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 2년 연속 선정

`렉서스 ES`가 자동차 소비자의 실제 사용 경험을 토대로 평가한 컨슈머인사이트 `2026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세단 부문에서는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DN8)`가, SUV 부문에서는 렉서스 `NX`가 각각 1위에 올랐다.

컨슈머인사이트 2026.10.07

테슬라 추격, BYD 돌풍에도…렉서스 `가성비 왕좌’ 지켰다

자동차 `비용 대비 가치(VFM : Value For the Money)` 평가에서 렉서스가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테슬라가 2위, 토요타가 3위로 전년의 3강 구도가 유지된 가운데, 올해 처음 조사대상에 포함된 BYD가 4위로 직행했다. 5위 폴스타까지 톱5가 모두 하이브리드·전기차 주력 브랜드였다.

컨슈머인사이트 2026.10.01

볼보, 7년 연속 상품성 1위…렉서스, 2년째 1점차 추격

볼보가 국내 자동차 소비자의 상품성(TGR) 평가에서 7년 연속 1위에 올랐다. 그러나 2위 렉서스가 2년 연속 1점 차이(1000점 만점)로 따라붙고, 3위 토요타와 4위 테슬라까지 9점차 이내에 몰려 있어 상위권 경쟁이 치열했다. 여기에 BYD가 국내 상륙 1년여 만의 첫 평가에서 곧바로 5위에 오르며 새 변수로 등장했다.

컨슈머인사이트 2026.09.29

초기품질 제네시스 첫 1위…내구품질은 일본차 독주 여전

제네시스가 자동차 소비자의 초기품질(TGW-i) 평가에서 처음으로 렉서스와 공동 1위에 올랐다. 구입 1년 이내 새 차 100대당 소비자가 경험한 문제점 수가 각각 85건(PPH)으로, 그동안 크게 앞서가던 렉서스를 제네시스가 따라잡았다. 3년 경과 차를 대상으로 하는 내구품질(TGW-d) 평가에서는 렉서스 1위, 토요타 2위의 양강 구도가 유지됐는데, 제네시스는 이 부문에서도 작년 7위에서 4위로 약진했다.

컨슈머인사이트 2026.09.22

토요타, AS·판매 서비스 1위 석권…BYD, 다크호스 부상

토요타가 자동차 서비스 양대 부문에서 국내 소비자의 만족도 평가 1위를 석권했다. 판매서비스(SSI)는 5년 연속 선두를 지켰고, 애프터서비스(CSI)에서는 렉서스·볼보를 제치고 9년 만에 1위를 탈환했다. 지난해 4월 국내 판매를 시작한 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는 데뷔 1년여 만에 SSI 부문 3위에 오르는 성과를 보였다. 국산은 두 부문 모두에서 톱5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컨슈머인사이트 2026.09.16

현재 판매 모델 중 가장 멀리 달린 차, 디스커버리·RX 공동 1위

현재 국내 판매 중인 자동차 모델별로 생애주행거리가 가장 긴 차는 랜드로버 `디스커버리`와 렉서스 `RX`였다. 2000년 이후 등록돼 2025년 말소(폐차)된 승용차 47만여대를 모델 단위로 전수 분석한 결과, 두 모델의 20만km 이상 주행 비율이 각각 81.3%로 현역 모델 중 공동 1위였다. 그러나 단종 모델을 포함하면 현대차 `베라크루즈`와 기아 `모하비`가 85% 이상으로 1, 2위를 차지했다.

컨슈머인사이트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