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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수리 비용 크게 늘고 할인 경험도 반토막... 정비 결과 불만과 같은 문제 재발 경험은 줄어

2026-10-22
■ 제26차 연례 자동차기획조사 리포트 9_AS Process Ⅲ. 확인·결제·출고
자동차 리서치 전문기업 ConsumerInsight가 2001년 시작한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매년 7월 10만명 대상)가 올해로 제26차를 맞았습니다. 이 리포트는 지난 1년간(’25년 7월~’26년 6월) 정비 사업소에서 애프터서비스(AS)를 받은 소비자 3만 5435명에게 제공받은 서비스 경험을 묻고 이를 각 단계별로 비교 분석한 것입니다. AS 프로세스별로 소비자가 경험한 서비스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실제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비교해 개선 포인트를 찾아 보자는 취지입니다.

-자동차 AS Process 분석-

개요
자동차 회사의 정비사업소에서 소비자가 최근(1년 이내) 체험한 정비서비스를 서비스 단계별로 측정하여 제시
분석 데이터

-  응답대상: 최근(1년 이내) 정비사업소에서 AS를 받은 소비자

-  총 사례수: 35,435명(국산차 이용자 28,199명, 수입차 이용자 7,236명)

평가 대상
브랜드

-  평가대상: 제시한 31개 브랜드 중 사례수 60 이상의 23개 브랜드(이하 알파벳 순)

-  국산(6개): Genesis, GM Korea, Hyundai, KIA, KG Mobility, Renault Korea

-  수입(17개): Audi, BMW, Ford, Honda, Jeep, Land Rover, Lexus, Lincoln, Mercedes-Benz,
MINI, Peugeot, Polestar, Porsche, Tesla, Toyota, Volkswagen, Volvo

PROCESS
조사 내용
EXPERIENCES
I
서비스 예약
• 예약 용이성
(1) 첫 통화 예약 성공률
(2) 전화 예약시 통화 시도 횟수
(3) 온라인 예약 비율
방문/입고/상담
• 서비스 처리 능력
• 상담 충실성
(4) 예약 후 대기기간
(5) 사전상담 대기시간
(6) 핵심 사항 설명 제공률
II
대기/관찰
• 정비/수리 신속성
• 관찰 시간/편의성
(7) 고객 편의시설 구비율
(8) 고객 편의시설 안내율
(9) 정비 상황 수시 확인 가능 비율
(10) 당일 정비 완료율
(11) 부품 수급 문제 경험률
(12) 부품 대기기간
(13) 정비/수리기간
III
정비 결과 확인
• 정비/수리 품질
• 불만 처리 충실성
(14) 정비 오류 경험률
(15) 과잉 정비 경험률
(16) 임의 정비 경험률
(17) 동일 문제 재발 경험
(18) 정비/수리 결과 불만 제기율
비용 결제
• 정비/수리 경제성
(19) 최근 정비/수리 비용
(20) 수리비 할인 경험률
출고
• 정비/수리 후 케어
(21) 무상 추가 서비스 경험률
(22) 소비자가 선호하는 무상 서비스
(23) 정비 후 문제 해결 여부 확인

핵심 요약_확인·결제·출고 과정

정비·수리 비용 크게 늘고 할인 경험도 반토막

정비 결과 불만과 같은 문제 재발 경험은 줄어

확인·결제·출고 과정 주요 지표(전체 평균)

과정 지표 ’26년 ’25년
정비 결과
확인
정비 오류 경험률(%) 6.1 6.8
과잉 정비 경험률(%) 5.8 7.6
임의 정비 경험률(%) 7.4 5.8
동일 문제 재발 경험률(%) 6.9 7.9
정비/수리 결과 불만 제기율(%) 7.4 9.2
비용 결제 최근 정비/수리 비용(만원) 58.7 53.9
수리비 할인 경험률(%) 11.2 25.2
출고 무상 추가 서비스 경험률(%) 61.4 62.7
정비 후 문제 해결 여부 확인율(%) 76.7 77.1

[정비 결과 확인 과정]

정비 오류(6.8→6.1%)와 과잉 정비(7.6→5.8%)는 줄었으나, 임의 정비는 7.4%로 전년(5.8%)보다 1.6%p 늘어남

동일 문제 재발 경험률은 1.0%p(7.9→6.9%), 결과 불만 제기율은 1.8%p(9.2→7.4%) 낮아짐

정비 오류와 과잉·임의 정비는 국산이, 동일 문제 재발과 불만 제기는 수입이 높음

[비용 결제 과정]

정비·수리 비용은 평균 58.7만원으로 전년(53.9만원) 대비 4.8만원 늘었고, 할인 경험률은 전년 4명 중 1명(25.2%)에서 10명 중 1명꼴(11.2%)로 급감

[출고 과정]

무상 추가 서비스 경험률(61.4%)과 정비 후 문제 해결 여부 확인율(76.7%)은 전년과 비슷

문제 해결 여부 확인율은 국산차(74.9%)가 수입차(83.6%)보다 낮은 상태가 이어짐

[벤치마크]

정비 결과 확인: 토요타(오류 경험률 1.6%, 재발 경험률 4.1%, 불만 제기율 5.5%), 포르쉐(과잉 정비 0.9%), 볼보(임의 정비 2.1%)

비용 결제 과정: 기아(비용 44.1만원), 한국지엠(할인 경험률 20.8%)

출고 과정: 혼다(무상 추가 서비스 78.5%), 볼보(문제 해결 확인율 89.2%)

04

정비 결과 확인

1 잘못된 정비(오류) 경험은 6.1%…토요타 2년 연속 가장 낮아

  • 정비 오류 경험률은 6.1%로 전년(6.8%) 대비 0.7%p 감소함
  • 국산차(6.7%)는 전년(7.5%) 대비 0.8%p, 수입차(3.9%)는 전년(4.9%) 대비 1.0%p 감소함
  • 정비 오류가 적은 브랜드는 2년 연속 토요타(1.6%)가 1위이며, 전년 2?3위였던 볼보와 렉서스 역시 상위권(3, 4위)을 유지함

[표 15] 정비/수리 오류 경험률(낮은 순)

*산업평균 이상만 제시
Rank Brand (N) 정비/수리 오류 경험률(%)
1Toyota(292)1.6
2Porsche(109)1.8
3Volvo(486)2.1
4Lexus(353)2.2
5Ford(208)2.4
6BMW(1,882)3.4
7Lincoln(86)4.0
7Mercedes-Benz(1,505)4.0
9Tesla(402)4.1
10MINI(187)4.2
10Volkswagen(466)4.2
12Honda(181)4.9
13Audi(489)5.4
14Renault Korea(2,653)5.9
15GM Korea(2,119)6.0
산업 평균 (35,435) 6.1
평균
국산차 보유자 (28,199) 6.7
수입차 보유자 (7,236) 3.9

Q. 문제 원인을 잘못 파악하여 엉뚱한 곳을 정비한 일이 있다(그렇다/아니다)

2 불필요한 정비(과잉)를 받은 경험은 5.8%…전년(7.6%) 대비 1.8%p 감소

  • 국산차(6.4%)는 전년(8.5%) 대비 2.1%p, 수입차(3.3%)는 전년(5.1%) 대비 1.8%p 감소함
  • 포르쉐(0.9%)가 1% 미만으로 가장 우수하며, 다음으로 미니(2.2%), 볼보(2.3%) 순임

[표 16] 과잉 정비/수리 경험률(낮은 순)

*산업평균 이상만 제시
Rank Brand (N) 과잉 정비/수리 경험률(%)
1Porsche(109)0.9
2MINI(187)2.2
3Volvo(486)2.3
4Ford(208)2.4
5Polestar(70)2.7
6BMW(1,882)2.9
6Tesla(402)2.9
6Volkswagen(466)2.9
9Lincoln(86)3.2
10Peugeot(91)3.4
11Toyota(292)3.6
12Mercedes-Benz(1,505)3.7
12Lexus(353)3.7
14Audi(489)3.8
15Honda(181)4.0
16Land Rover(88)4.1
17Jeep(114)4.5
18GM Korea(2,119)5.1
19KG Mobility(1,902)5.5
산업 평균 (35,435) 5.8
평균
국산차 보유자 (28,199) 6.4
수입차 보유자 (7,236) 3.3

Q. 불필요한 과잉정비를 받은 일이 있다(그렇다/아니다)

3 정비 내역이 임의로 변경된 경우는 7.4%로 늘어

  • 임의 정비 경험률은 7.4%로, 전년(5.8%) 대비 1.6%p 증가함
  • 임의 정비가 적은 브랜드는 볼보(2.1%)가 1위, 이어 포르쉐(3.2%), 미니(3.8%) 순임

[표 17] 임의 정비/수리 경험률(낮은 순)

*산업평균 이상만 제시
Rank Brand (N) 임의 정비/수리 경험률(%)
1Volvo(486)2.1
2Porsche(109)3.2
3MINI(187)3.8
4Lincoln(86)4.4
5Tesla(402)4.5
6Mercedes-Benz(1,505)4.8
7Ford(208)4.9
7BMW(1,882)4.9
9Polestar(70)5.3
10Lexus(353)5.7
10Volkswagen(466)5.7
12Audi(489)5.9
13Toyota(292)6.6
14Peugeot(91)6.8
15GM Korea(2,119)7.0
16Honda(181)7.2
17KIA(9,585)7.3
산업 평균 (35,435) 7.4
평균
국산차 보유자 (28,199) 8.0
수입차 보유자 (7,236) 5.2

Q. 정비 전에 설명한 정비 내역이 안내 없이 변경된 일이 있다(그렇다/아니다)

4 동일한 문제 재발 경험률은 6.9%…국산이 수입보다 낮은 양상 지속

  • 동일 문제 재발 경험률은 6.9%로 전년(7.9%) 대비 1.0%p 낮아짐
  • 전년에 이어 국산차의 경험률(6.4%)이 수입차(9.1%)보다 낮음
  • 토요타 (4.1%)는 전년 2위(4.5%)에서 1위로, 렉서스 (4.7%)는 전년 1위(3.5%)에서 2위로 순위가 바뀜
  • 국산 중에는 현대차(5.6%)가 3위로 가장 낮음

[표 18] 동일문제 재발 경험률(낮은 순)

*산업평균 이상만 제시
Rank Brand (N) 동일 문제 발생률(%)
1Toyota(292)4.1
2Lexus(353)4.7
3Hyundai(9,706)5.6
4Genesis(2,234)6.4
5KIA(9,585)6.5
6Volvo(486)6.7
6Ford(208)6.7
8Renault Korea(2,653)6.9
8BMW(1,882)6.9
8GM Korea(2,119)6.9
산업 평균 (35,435) 6.9
평균
국산차 보유자 (28,199) 6.4
수입차 보유자 (7,236) 9.1

Q. 정비/수리 후 같은 문제가 재발했다(그렇다/아니다).

5 정비 결과에 대한 불만 제기율7.4%…전년(9.2%) 대비 1.8%p 감소

  • 정비 결과 불만 제기율은 7.4%로 전년(9.2%) 대비 1.8%p 낮아짐
  • 불만 제기율 또한 전년과 마찬가지로 국산차(6.9%)가 수입차(9.2%)보다 낮음
  • 전년에 이어 토요타(5.5%)·렉서스(5.9%)가 최상위권을 유지함

[표 19] 불만 제기율(낮은 순)

*산업평균 이상만 제시
Rank Brand (N) 불만 제기율(%)
1Toyota(292)5.5
2Lexus(353)5.9
3Hyundai(9,706)6.2
4KIA(9,585)6.4
4Polestar(70)6.4
6Tesla(402)6.6
7GM Korea(2,119)7.3
산업 평균 (35,435) 7.4
평균
국산차 보유자 (28,199) 6.9
수입차 보유자 (7,236) 9.2

Q. 지난 1년간 정비/수리 결과에 대해 불만을 제기한 적이 있다(그렇다/아니다)

05

서비스 비용 결제 과정

1 1회당 정비·수리 비용은 평균 58.7만원…수입차 10.7만원, 국산차 5.0만원 올라

  • 1회당 정비·수리 평균 비용은 전년(53.9만원)보다 4.8만원 늘어난 수치임
  • 수입차는 125.8만원으로 전년(115.1만원) 대비 10.7만원, 국산차는 47.1만원으로 전년(42.1만원) 대비 5.0만원 상승함
  • 비용이 적은 브랜드는 2년 연속 기아(44.1만원)가 1위이며, 이어 현대차(44.7만원)·한국지엠(48.2만원) 순으로 상위 5개 모두 국산임

[표 20] 1회당 정비/수리 비용(적은 순)

*산업평균 이상만 제시
Rank Brand (N) 정비/수리 비용(만원)
1KIA(9,585)44.1
2Hyundai(9,706)44.7
3GM Korea(2,119)48.2
4KG Mobility(1,902)49.4
5Renault Korea(2,653)50.7
산업 평균 (35,435) 58.7
평균
국산차 보유자 (28,199) 47.1
수입차 보유자 (7,236) 125.8

Q. 정비소에서 정비를 받으셨을 때 지불한 총 정비 비용은 대략 얼마였습니까?

2 수리비 할인 경험률은 25.2%→11.2%로 반토막

  • 수리비 할인 경험률은 11.2%로 전년(25.2%) 대비 14.0%p 낮아짐
  • 국산차(11.7%)가 수입차(9.3%)보다 2.4%p 높음
  • 할인 경험률은 한국지엠(20.8%), KG모빌리티(19.1%), 랜드로버(18.6%) 순으로 높음

[표 21] 수리비 할인 경험률(높은 순)

*산업평균 이상만 제시
Rank Brand (N) 수리비 할인 경험률(%)
1GM Korea(2,119)20.8
2KG Mobility(1,902)19.1
3Land Rover(88)18.6
4Jeep(114)18.4
5Peugeot(91)17.8
6Lincoln(86)17.6
7Ford(208)16.8
8Renault Korea(2,653)15.5
9Honda(181)12.3
10Toyota(292)11.8
산업 평균 (35,435) 11.2
평균
국산차 보유자 (28,199) 11.7
수입차 보유자 (7,236) 9.3

Q. 그 정비소를 최근에 방문했을 때, 수리 비용을 할인해 주었다(그렇다/아니다)

06

출고 과정

1 무상 추가 서비스는 10명 중 6명이 경험

  • 무상 추가 서비스 경험률은 61.4%로, 전년(62.7%)에 이어 60% 초반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음
  • 혼다 (78.5%)는 전년(71.4%) 대비 7.1%p 늘어 4위에서 1위로 올랐고, 전년 1위 볼보(68.8%) 는 9.7%p 줄어 4위로 내려감

[표 22] 무상 추가 서비스 경험률(높은 순)

*산업평균 이상만 제시
Rank Brand (N) 무상 서비스 경험률(%)
1Honda(181)78.5
2Polestar(70)70.7
3Toyota(292)70.2
4Volvo(486)68.8
5KG Mobility(1,902)66.0
6Jeep(114)65.4
7Land Rover(88)64.9
8Porsche(109)64.0
9Genesis(2,234)63.6
10Lexus(353)62.9
11Renault Korea(2,653)62.3
산업 평균 (35,435) 61.4
평균
국산차 보유자 (28,199) 61.6
수입차 보유자 (7,236) 60.7

Q. 요청하지 않은 서비스/점검을 추가(무료)로 해줬다(그렇다/아니다)

2 소비자가 가장 받고 싶은 무상 추가 서비스는 ‘전체적인 차량 점검’(28.6%)

  • 오일류 교체·보충(14.4%), 에어컨 필터 교체(11.2%)도 많이 원함
  • 가장 선택을 적게 받은 서비스는 판촉물·기념품·액세서리 제공(2.1%)임
  • 수입차 보유자는 `실내/외 세차`(10.0%)를 국산차(6.6%)보다 많이 선택함

[표 23] 소비자가 받고 싶은 무상 추가 서비스(높은 순, %)

Rank 무상 추가 서비스 전체 국산차 보유자 수입차 보유자
(N) (35,435) (28,199) (7,236)
1 전체적인 차량 점검 28.6 28.8 28.1
2 오일류(엔진오일 등) 교체/보충 14.4 14.5 14.1
3 에어컨 필터 무상교체 11.2 10.8 12.6
4 엔진룸 청소 9.6 9.9 8.3
5 와이퍼 무상교체 8.0 7.7 9.2
6 실내/외 세차 7.3 6.6 10.0
7 실내 공기청정(방충/항균/탈취) 5.4 5.6 4.5
8 타이어 공기압 체크/보충 5.1 5.7 2.7
9 워셔액/냉각수 보충 4.9 5.3 3.4
10 타이어/휠 코팅 및 세정 3.4 3.3 3.5
11 판촉물/기념품/액세서리 제공 2.1 1.8 3.5

Q. 귀하께서 향후에 가장 받고 싶은 무료 서비스/점검 내용을 하나만 선택해 주십시오.

3 가장 많이 경험한 무상 추가 서비스는 ‘타이어 공기압 체크(53.2%)

  • 무상 추가 서비스 경험자 기준 `타이어 공기압 체크/보충`(53.2%), `전체적인 차량 점검`(46.9%), `워셔액/냉각수 보충`(46.0%) 순
  • 제공 1·3위인 타이어 공기압, 워셔액/냉각수 보충은 선호 순위가 8·9위로 낮음
  • `전체적인 차량 점검`은 선호 1위·제공 2위로 차이가 거의 없음
  • `실내/외 세차`는 선호 6위이나 제공은 최하위(4.9%)임

[표24] 출고 과정에서 받은 무상 추가 서비스(높은 순, %)

무상 추가 서비스 전체 국산차 보유자 수입차 보유자
전체(N) (35,435) (28,199) (7,236)
무상 추가 서비스 비경험자(N) (14,330) (11,378) (2,952)
무상 추가 서비스 경험자(N) (21,104) (16,820) (4,284)
타이어 공기압 체크/보충 53.2 52.2 56.9
전체적인 차량 점검 46.9 45.3 53.5
워셔액/냉각수 보충 46.0 45.8 46.6
오일류(엔진오일 등) 교체/보충 22.9 20.3 33.2
엔진룸 청소 16.8 17.7 13.4
에어컨 필터 무상교체 11.9 10.1 18.8
실내 공기청정(방충/항균/탈취) 9.2 8.5 11.8
와이퍼 무상교체 8.4 5.7 18.8
타이어/휠 코팅 및 세정 6.3 6.2 6.7
판촉물/기념품/액세서리 제공 5.1 4.3 8.0
실내/외 세차 4.9 4.1 7.9

Q. 가장 최근에 방문한 그 정비소에서 받은 무료 서비스/점검 내용을 모두 선택해 주십시오.

4 정비 후 문제 해결 여부 확인율(해피콜)은 76.7%…볼보(89.2%)가 3년 연속 1위

  • 확인율은 전년(77.1%)과 비슷하며, 국산차(74.9%)가 수입차(83.6%)에 비해 여전히 큰 차이(8.7%p)로 열세임
  • 국산차 중에는 기아(78.4%)와 한국지엠(78.1%)만 평균 이상임

[표25] 정비 후 문제 해결 여부 확인율(높은 순, %)

*산업평균 이상만 제시
Rank Brand (N) 정비 후 문제 해결 여부 확인율(%)
1Volvo(486)89.2
2Lexus(353)88.7
3Toyota(292)88.5
4Jeep(114)88.4
5Land Rover(88)88.0
6BMW(1,882)86.0
7Audi(489)85.9
8Peugeot(91)85.6
9Honda(181)83.8
10Mercedes-Benz(1,505)82.5
11Polestar(70)82.4
12MINI(187)81.5
13Ford(208)81.1
14Volkswagen(466)79.0
15KIA(9,585)78.4
16GM Korea(2,119)78.1
16Lincoln(86)78.1
산업 평균 (35,435) 76.7
평균
국산차 보유자 (28,199) 74.9
수입차 보유자 (7,236) 83.6

Q. 정비/수리 후 서비스에 만족했는지(문제가 없는지)를 묻는 연락(전화, 문자/카톡, APP 안내 등)이 있었다(그렇다/아니다)

이 조사결과는 자동차전문 리서치회사 컨슈머인사이트가 2001년 시작한 표본규모 10만의 초대형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의 제26차 조사(2026년 7월 실시)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 참고 : 「컨슈머인사이트」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 개요 :
「컨슈머인사이트」는 2001년부터 매년 7월 10만명의 자동차 소비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연례기획조사(Annual Automobile Syndicated Study)를 아래와 같은 설계로 수행해 오고 있음.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십시오.

박승표 컨슈머인사이트 상무 Sammy.park@consumerinsight.kr 02-6004-7661
안주현 컨슈머인사이트 상무 jh.ahn@consumerinsight.kr 02-6004-7621
최용환 컨슈머인사이트 팀장 choiyh@consumerinsight.kr 02-6004-7670
김경은 컨슈머인사이트 연구원 kimge@consumerinsight.kr 02-6004-7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