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국내·해외 여행 동향 분석 조사요약
■ 국내 여행
▷ 현황
- ’23년 5월의 숙박여행 경험률은 69.2%로 8개월 만에 반등(69.2%)했으며 TCI(여행 코로나 지수)는 104로 코로나 전을 다소 상회함.
- 숙박여행의 평균기간은1.96박, 총 경비와 1일당 경비는 각각 23.0만 원과 7.8만 원이며, ‘호텔’ 이용률이 꾸준히 높음(28.9%).
▷ 코로나 이전 대비
- TCI로 보면, 여행 경험률 및 여행 기간, 총 비용, 일 평균 비용 등이 모두 100을 넘어(104~108) 코로나 이전을 상회함.
- 숙소 점유율 TCI는 호텔(124)이 크게 증가함.
▷ 전망
- 여행 계획률은 전월보다 다소 증가했고, TCI는 108로 코로나 이전을 상회함.
- 여름 휴가 일정과 맞물려 여행 계획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여행기간은 줄어들고 1일당 비용도 감소세가 뚜렷함.
단기간, 근거리, 저비용 여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해외 여행
▷ 현황
- ’23년 5월의 해외여행 경험률은 코로나 이후 최고치를 갱신(23.7%)하였으나, TCII는 58에 그침.
- 해외 여행 지역은 전월 대비 아시아권 및 미주의 점유율이 소폭 상승하고, 평균 6.29박, 186.5만 원을 지출했으며, TCI는 각각 119, 133임.
▷ 코로나 이전 대비
- TCI로 보면 여행 경험률은 58로 코로나 전 대비 40% 이상 낮은 수준임. 여행기간(119), 총 경비(133)는 코로나 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함.
- 여행 계획률 TCI는 70으로 코로나 이전 대비 30% 낮음.
- 그러나 신혼기 가구의 해외 여행 계획률은 전년 대비 큰 폭으로(18.7%p) 상승.
▷ 전망
- 해외여행 경험률 TCI는 58, 계획률 TCI는 70 수준임.
- 코로나 이전 수준을 넘는 엄청난 대기수요가 있으나 그 내용은 크게 다를 것임. 경제적 이유로 단기간, 근거리, 저비용 여행으로 이동이 이뤄지고 있으며,
개별여행(FIT)의 감소와 패키지여행의 증가가 뒤따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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