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이트
  • 여행

월간 국내·해외 여행 동향 보고 1월

2024-02-28
2024년 1월 국내·해외 여행 동향 분석 조사요약
■ 국내 여행

▷ 현황

- 국내 숙박여행 경험률은 67.0%로 ’23년 9월 이후 감소세임.
- 여행 평균기간은 2.06박, 1인 당 총 경비는 23.3만원, 1일당은 7.6만원임.
- ‘호텔’의 이용률은 지속적으로 상승, ‘펜션’, ‘가족/친구 집’은 소폭 하락함.

▷ 코로나 이전 대비

- 여행 기간의 TCI는 106, 1인 당 총 경비는 116, 1일당 경비는 112로 코로나 이전보다 기간이 더 길고 비용 지출도 더 많아 짐.
- ‘호텔’ TCI는 124로 이용률이 코로나 전보다 늘어난 반면, ‘펜션(69)’ 이용률은 크게 낮아짐.

▷ 전망

- 국내 숙박여행 계획률은 67.1%로 국내 여행 침체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됨.
- 향후 국내여행 비용을 ‘더 쓸 것’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비용 절감 의사는 여전히 큼.
- 상대적으로 여성과 60대 이상의 ‘더 쓸 것’ 응답률이 높아 국내여행 시장의 ‘여성화’, ‘실버화’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됨.
■ 해외 여행

▷ 현황

- 1월 해외여행 경험률(지난 6개월내)은 31.3%로 최근 3개월 간 큰 변화 없음.
- 해외여행의 평균기간은 5.58박, 1인 당 총 경비는 181.1만원, 1일 당 경비는 27.5만원임.
- 해외 여행 시장에서 ‘아시아’ 지역 점유율이 80.3%로 여전히 강세를 유지함.

▷ 코로나 이전 대비

- 해외여행 기간의 TCI는 109로 다소 늘었고, 1인 당 총 경비(128)와 1일당 경비(119)도 코로나 이전보다 크게 늘어남.
- ‘아시아’ 지역 점유율은 코로나 이전보다 높은 수치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베트남(133)’, ‘태국(133)’, ‘필리핀(117)’의 방문율이 크게 증가함.

▷ 전망

- 해외여행 계획률(향후 6개월)의 점진적인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
- 향후 해외여행 비용을 ‘더 쓸 것’은 감소, ‘덜 쓸 것’은 증가하여, 실제 지출 비용과 달리 지출 의사는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 지역 여행 쏠림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
→ ’24년 1월 ‘이달의 토픽’ : : 해외여행, 왜 일본으로 몰려가는가?








컨슈머인사이트는 비대면조사에 효율적인 대규모 온라인패널을 통해 자동차, 이동통신, 쇼핑/유통, 관광/여행, 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서 요구되는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리서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빅데이터를 패널 리서치 데이터와 융복합 연계하여 데이터의 가치를 높이고 이를 다양한 산업에 적용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100% 모바일 기반으로 전국민 표본 대표성을 가진 조사 플랫폼 ‘국대패널’을 론칭하고 조사업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습니다.


여행 전문 리서치 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월간 국내·해외 여행동향 보고서’를 무료 공개합니다. 컨슈머인사이트가 2015년 8월부터 매주 500명을 대상으로 수행하는 ‘주례 여행행태 및 계획 조사’의 핵심 내용을 발췌한 것으로, 여행 관련 산·학·연과 관계자에게 시시각각 변하는 여행 소비 행태의 흐름을 읽는 통찰력을 제공할 것입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컨슈머인사이트의 여가·여행 홈페이지(https://www.consumerinsight.co.kr/leisure-travel/)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십시오.

김민화 연구위원/Ph.D kimmh@consumerinsight.kr 02-6004-7643
이승호 부장 leesh1@consumerinsight.kr 02-6004-7625
전인수 연구원 jeonis@consumerinsight.kr 02-6004-7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