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국내·해외 여행 동향 분석 조사요약
■ 국내 여행
▷ 현황
- 5월 국내 숙박여행 경험률은 66.0%로 전년 동월(65.1%)을 상회함(p.9).
- 국내여행 평균 기간은 2.95일, 1인 당 총 경비는 22.7만 원, 1일 당 7.7만 원임(p.11).
- 국내 숙박여행의 대표적인 정적 활동인 ‘자연풍경감상’과 ‘휴식’은 각각 전년동월 대비 -3.2%p, -2.0%p 감소하였음(p.12).
▷ 코로나 이전 대비(2019년 5월 대비)
- 국내 숙박여행 경험률과 계획률의 TCI는 각각 100, 99(전년 1월 98, 99)으로 코로나 이전 수준에 달하고 있음(p.9, p.18).
- 국내여행 숙박장소에서 호텔의 이용률(TCI 121)이 높아진 가운데, 숙박비용을 고려한 선택 비중 또한 상승(TCI 134)함(p.13).
▷ 전망
- 국내 숙박여행 계획률(69.3%)은 점차 회복되어 전년 동기(69.6%)와 코로나 이전 수준(TCI 99)에 근접함(p.18).
- ’25년 이후 국내 여행비 계획에서 ‘덜 쓸 것(24.4%)’의향은 감소하였으나, TCI는 146으로 여전히 높아 ‘절약하는 소비 기조’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됨(p.17).
■ 해외 여행
▷ 현황
- 해외여행 경험률은 35.1%로 지난 1년 간 33~35% 사이를 유지하고 있음(p.25).
- 평균 기간은 6.32일, 1인 당 총 경비 163.1만 원, 1일 당 경비 25.8만 원임(p.27).
- 해외여행 지역은 ‘아시아’가 81~83%수준에서 이달 처음 86%로 급상승함.
- 아시아 내에서는 ‘일본(35.8%)’, ‘베트남(14.4%)’ 중심의 여행이 지속 중임(p.26).
▷ 코로나 이전 대비(2019년 5월 대비)
- 해외 여행 경험률 TCI는 86으로 코로나 이전 대비 크게 낮고, 계획률 역시 TCI 76 수준으로 낮음.
- 해외여행비 지출 의향 중 ‘더 쓸 것’은 TCI 89, ‘덜 쓸 것’ 109, 비슷하게 107로 소비 확대보다는 지출 유지 또는 축소 기조가 두드러짐(p.32).
▷ 전망
- 해외여행 경험률과 계획률은 전년 수준에서 정체된 양상을 보이며, 완전한 회복에는 아직 미치지 못함.
- 이는 과거에 비해 소수의 여행자가 더 많은 여행을 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통계적 착시 현상일 수 있음(p.32,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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