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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국내·해외 여행 동향 보고 8월

2025-09-24
2025년 8월 국내·해외 여행 동향 분석 조사요약
■ 국내 여행

▷ 현황

- 8월 국내 숙박여행 경험률은 67.1%로 작년 동월(68.7%)과 비슷한 수준임(p.9).
- 국내여행 평균 기간은 3.02일, 1인 당 총 경비는 24.0만 원, 1일 당 7.9만 원임(p.11).
- 여름 휴가 시즌으로 5월 이후 강원도 점유율이 지속 상승함(p.10).
- 주 활동은 자연풍경감상(23.0%)과 휴식(22.3%)이 높았음(p.12).

▷ 코로나 이전 대비(2019년 8월 대비)

- 국내 숙박여행 경험률과 계획률의 TCI는 각각 92, 93으로 코로나 이전 대비 낮음.
- 여행지 점유율 TCI는 경상권 111, 충청권 113으로 코로나 이전 대비 높으나, 제주도(TCI 63)는 여전히 낮은 수준임(p.10).

▷ 전망

- 향후 3개월 내 국내 숙박여행 계획률은 전월 대비 크게 감소함(70.9%→66.2%). 10월 공휴일 및 추석 연휴 기간을 앞두고 있으나, 여름휴가 이후 일시적 소강으로 국내여행 시장이 위축될 것으로 전망(p.18).
- 1박 2일 단기여행은 늘고, 2박 3일 이상 여행이 감소해 국내 평균 여행기간이 소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p.21).
■ 해외 여행

▷ 현황

- 해외여행 경험률은 지난 4월 이후 소폭 하락하여 32.9%임(p.25).
- 평균 여행 기간은 6.31일, 1인당 총 경비 170.6만 원, 1일당 경비 27.1만 원임(p.27).
- 해외여행 지역은 아시아 점유율이 82.0%를 차지, 중국은 무비자 입국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3.2%p 증가함(p.26).

▷ 코로나 이전 대비(2019년 8월 대비)

- 계획률 역시 TCI 83 수준에 머물며 낮은 수준을 보임(p.33).
- 여행지 점유율은 아시아가 TCI 109로 높고, 타지역은 70 수준으로 낮음(p.26).
- 평균 여행 기간은 TCI 99로 비슷하나, 물가 상승 영향으로 총 경비(TCI 124)와 1일당 경비(125)는 크게 상승함(p.27).

▷ 전망

- 해외여행 경험률과 계획률이 전년 수준에 못 미치며, ’19년 동월과 비교(TCI 각각 82, 83)해도 크게 낮음. 이후에도 현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p.25, p.33).
- 아시아 여행 계획 점유율이 여전히 높으며, 베트남과 중국 등의 비중이 늘어나 여행 목적지가 점차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됨(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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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화 연구위원/Ph.D kimmh@consumerinsight.kr 02-6004-7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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