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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9월 이슈) 금리인하요구권 잘 알지도 못하고… 신청해도 절반 이상 퇴짜

2022-10-19
(주례) 금융 플랫폼 기획조사 - 9월 이슈 조사
- 금리인하요구권 “잘 알고 있다” 10명 중 3명도 안 돼
- 올해 대출 보유자 중 21%만 금융기관에 금리인하 요구
- 금리인하요구권 신청해도 수용보다 거절이 1.6배 더 많아
- 까다로운 자격요건, 증빙서류 많고 안내 정확하지 않아 불편
* 이슈 조사 수행 기간 : 8월 29일 ~9월 1일, 9월 5일~9월 8일, 2주간


(주례) 금융 플랫폼 기획조사 개요
○ 조사기간 : 매주 월요일~목요일(4일간)
○ 조사방법 : 이메일/모바일 조사
○ 조사대상 : 전국 20~69세 성인
○ 조사표본 : 매주 500명 이상
○ 표본 프레임 : 약 86만명의 비편향 패널(Unbiased Panel)
○ 표본추출
  1단계 : 성·연령·지역별 표본수 할당
  2단계 : 표본 프레임에서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무작위 추출


금리인하요구권 인지율

○ 금리인하 요구권에 대해 20~69세 금융소비자 10명 중 3명만(27.7%)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 50대에서 인지율이 가장 높았지만, 38.4%에 불과했다.

○ 금리인하 요구권을 잘 알고 있어야 할 대출 보유자층에서도 인지율은 40.4%에 불과했다.





금리인하 요구권 신청 경험 및 수용률

○ 올해 들어 금융기관의 대출 보유자 중 금리인하 요구권을 신청한 경험자는 20.9%에 그쳤다.
요구권을 알고 있는 사람 중 약 절반 정도이다.

○ 금리인하 요구권을 신청한 경우, 36.1%만 받아들여졌고, 56.5%가 거절당해
수용보다 거절 사례가 1.6배 더 많았다.





금리인하 요구권 신청 시 애로사항

○ 금리인하요구권 신청자 10명 중 8명은 신청 과정에서 불편을 겪었다고 응답했다.

○ 불편 경험으로 ‘까다로운 자격요건’이 29.9%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복잡한 증빙서류’, ‘신청 방법이나 설명이 정확하게 안내되지 않은 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컨슈머인사이트는 대규모 온라인패널을 통해 금융, 자동차, 이동통신, 쇼핑/유통, 관광/여행 등 다양한 산업에서 요구되는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리서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집된 서베이 데이터는 금융·통신 등 다양한 빅데이터와 융복합 연계하여 각 데이터의 한계점을 넘어서는 새로운 개념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100% 모바일 기반으로 전국민 표본 대표성을 가진 조사 플랫폼 ‘국대패널’을 론칭하고 조사업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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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상무 leejh@consumerinsight.kr 02-6004-7680
전민정 부장 jeonmj@consumerinsight.kr 02-6004-7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