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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6월 정기) 카카오 금융앱 승승장구, 다음달에도 지속될까

2023-07-18
(주례) 금융 플랫폼 기획조사 - ’23년 6월 집계
- 전달 카카오페이 4위 진입 이어, 카카오뱅크 2위로 올라서
- 상승 이어가는 KB페이, 신한 쏠 추월 후 신한플레이 추격
- 부동의 1위 토스, 여전히 상승세 보이며 50%대에 육박
- 모니모, 삼성 금융통합 플랫폼으로서 입지 강화 중
- 권역별 활성화 수준, 은행, 카드/페이 높고…증권, 손보/생보는 미흡
- 신규이용 쉬워지고 서비스 차별화…여러 앱 사용 고객 계속 늘 듯


(주례) 금융 플랫폼 기획조사 개요
○ 조사기간 : 매주 월요일~목요일(4일간)
○ 조사방법 : 이메일/모바일 조사
○ 조사대상 : 전국 20~69세 성인
○ 조사표본 : 매주 500명 이상
○ 표본 프레임 : 약 86만명의 비편향 패널(Unbiased Panel)
○ 표본추출
  1단계 : 성·연령·지역별 표본수 할당
  2단계 : 표본 프레임에서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무작위 추출


(’23. 6월) 소비자가 꼽은 ‘정기적/생활필수 금융 앱’ 순위

○ 5월 카카오페이의 순위 상승에 이어 6월에는 카카오뱅크에 의해 상위권 순위 변동


○ 지난 1년간 KB스타뱅킹을 바짝 뒤쫓던 카카오뱅크토스에 이어 2위로 순위 상승


○ 최근 상승세인 KB페이는 6월에도 확보고객 비율이 상승하며 신한 쏠을 근소한 차이로 추월, 신한플레이를 0.7%p 차이로 추격 중


○ 한편, 부동의 1위인 토스는 확보고객 비율이 여전히 상승세이며 50%대에 육박


삼성카드는 하락한 반면, 지난 2월 처음 20위 내 진입했던 모니모는 지속 상승하여 13위에 랭크 (‘22년 4분기 9%내외에서 2배 증가), 삼성금융계열 통합플랫폼으로서의 입지 강화 중


확보고객 비율은 금융소비자의 행동 특성을 반영해 개발한 지표로, ‘정기적으로 이용하거나 생활하는데 필수적으로 이용한다’는 응답 비율임.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월간 활성이용자수(MAU)와 구분되는 ‘인식적 지표’로서 진성이용자를 확인할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음

* 확보고객 : [별첨1] ‘금융 플랫폼 기획조사’의 앱 활동성 평가 지표 참조
** 비고(해당권역) : [별첨2] ‘조사 대상 앱’을 퍼블리셔의 사업영역을 기준으로 분류(e.g. 은행/인터넷뱅크, 증권, 신용카드 등)



[참고] 금융권역별 앱 활성화 수준

앱을 설치한 소비자 중 앱을 정기적/필수 이용 비율을 ‘활성화 수준’으로 보고 각 금융권역별로 분석


은행 앱이 94.5%로 활성화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카드/페이, 증권사 등의 순서로 나타남
증권사 앱은 37.6%, 손해보험사/생명보험사 앱은 30%미만으로 활성화 수준이 미흡


○ 금융앱 이용자는 평균 2.8개의 은행 앱, 2.3개의 카드/페이 앱을 정기적/필수로 이용 중



○ 활성화 수준이 높은 은행, 카드/페이 앱은 각 세분시장별로 큰 차이가 없는 편이나 증권사, 손해보험사/생명보험사 앱은 세분시장별 이용층에 차이가 있음



금융소비자들이 정기적/생활필수로 이용 중인 은행 앱 개수를 분석


○ 정기적/필수 이용앱이 1개 이상인 소비자는 94.6%, 2개 이상은 69.9%였으며 3개 이상도 45.4%로 절반에 가까움.


○ 앱 신규 이용 및 교체에 소요되는 노력이 감소하고 앱별 차별화된 서비스와 상품을 강화하는 추세에서 여러 앱을 이용하는 금융소비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확보고객 : [별첨1] ‘금융 플랫폼 기획조사’의 앱 활동성 평가 지표 참조
** 비고(해당권역) : [별첨2] ‘조사 대상 앱’을 퍼블리셔의 사업영역을 기준으로 분류(e.g. 은행/인터넷뱅크, 증권, 신용카드 등)









컨슈머인사이트는 대규모 온라인패널을 통해 금융, 자동차, 이동통신, 쇼핑/유통, 관광/여행 등 다양한 산업에서 요구되는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리서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집된 서베이 데이터는 금융·통신 등 다양한 빅데이터융복합 연계하여 각 데이터의 한계점을 넘어서는 새로운 개념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100% 모바일 기반으로 전국민 표본 대표성을 가진 조사 플랫폼 ‘국대패널’을 론칭하고 조사업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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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전무 leejh@consumerinsight.kr 02-6004-7680
전민정 부장 jeonmj@consumerinsight.kr 02-6004-7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