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토요타는 93%...당일 완료율 톱3 모두 일본차
- 당일 정비 안될 땐 평균 7일 걸려...쌍용 등 국산차 우위
- 부품 대기 기간, 국산차가 10일로 수입차 14일보다 짧아
자동차 리서치 전문기업 Consumer Insight가 소비자 경험을 정량화한 ‘Automotive Consumer Experiences’를 시작합니다. ‘2022 자동차 기획조사’ 에서 얻은 소비자 체험 정보를 자동차 산업 관계자와 공유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관련 산업의 발전과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주제를 선택하고 해당 데이터를 분석, 제공할 예정입니다. 첫번째 주제는 소비자가 체험한 AS서비스 프로세스입니다. 많은 관심과 편달 바랍니다.
[03] 관찰/대기(1)
1. 사업소 입고 당일에 정비/수리 완료율은 83.6%, 1~3위를 일본계가 차지
- 당일 정비 완료율이 높은 사업소는 렉서스(94.7%)와 혼다(92.8%)임
- 국내 브랜드 중에선 쌍용이 89.0%로 유일하게 Top 5위에 랭크
Q: 차량을 입고한 당일에 정비가 완료되었습니까? (그렇다/아니다)
2. 당일 정비 미완료 고객의 평균 수리기간은 6.8일, 국산차가 1~5위 차지
- 정비/수리 기간이 짧은 사업소는 쌍용(4.8일)과 르노(5.1일)임
Q: 차량을 입고한 후, 정비가 완료되기까지 며칠이 걸렸습니까?
3. 부품 수급 문제 경험률은 16.6%
- 부품 수급 이슈 경험률이 낮은 사업소는 렉서스(6.0%), 토요타(9.2%) 순
Q: 부품을 구하러 가거나 기다릴 필요가 없었다. (그렇다/아니다)
4. 부품 대기 기간은 약 2주(13.2일) … 수입차가 국산차보다 4.3일 더 기다려
- 부품 대기 기간이 짧은 사업소는 지엠 코리아(6.6일), 미니(6.9일) 순
Q: 앞서 부품수급의 문제가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부품 수급에서 정비 완료까지 걸린 기간은 어느 정도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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