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비/수리 오류 경험률, 국산차가 수입차의 1.4배
- 과잉정비 6%, 임의정비는 5%...둘 다 테슬라 최저
- 같은 문제 재발은 10%가 경험...국산차가 더 많아
자동차 리서치 전문기업 Consumer Insight가 소비자 경험을 정량화한 ‘Automotive Consumer Experiences’를 시작합니다. ‘2022 자동차 기획조사’ 에서 얻은 소비자 체험 정보를 자동차 산업 관계자와 공유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관련 산업의 발전과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주제를 선택하고 해당 데이터를 분석, 제공할 예정입니다. 첫번째 주제는 소비자가 체험한 AS서비스 프로세스입니다. 많은 관심과 편달 바랍니다.
[04] 정비결과 확인
1. 정비/수리 오류 경험 비율은 7.1% …국산차가 수입차의 1.4배
- 오류 비율이 낮은 사업소는 토요타(3.7%), 폭스바겐(4.1%), 볼보(4.5%)임
- 국내 브랜드 중에선 쌍용(6.0%)이 유일하게 Top 10에 랭크
Q: 문제 원인을 잘못 파악하여 엉뚱한 곳을 정비한 일이 있다.(그렇다/아니다)
2. 과잉 정비/수리 경험 비율은 6.4%
- 과잉 정비/수리 경험이 낮은 사업소는 테슬라(1.6%)와 닛산(3.0%)임
Q: 불필요한 과잉정비를 받은 일이 있다. (그렇다/아니다)
3. 임의 정비/수리 경험 비율은 4.9%
- 임의 정비/수리 경험률이 낮은 사업소는 테슬라(2.1%), 폭스바겐(2.3%)임
Q: 정비 전에 설명한 정비 내역이 안내 없이 변경된 일이 있다.(그렇다/아니다)
4. 정비/수리 후 동일 문제 재발 경험 비율은 10.2%
- 동일 문제 재발 비율이 낮은 사업소는 캐딜락(0.0%)과 렉서스(2.2%)임
Q: 정비/수리 후 같은 문제가 재발했다.(그렇다/아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아래로 연락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