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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체험 AS 프로세스_03_관찰/대기과정(2)

"고객 편의시설 잘 갖춰졌다" 90% 넘지만...

2023-02-17
- 포드 97%로 가장 높고 현대·링컨·혼다 순
- 직원에게 안내 받은 비율은 40%에도 못 미쳐
- 정비 상황 확인 가능 비율은 토요타·볼보 높아
자동차 리서치 전문기업 Consumer Insight가 소비자 경험을 정량화한 ‘Automotive Consumer Experiences’를 시작합니다. ‘2022 자동차 기획조사’ 에서 얻은 소비자 체험 정보를 자동차 산업 관계자와 공유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관련 산업의 발전과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주제를 선택하고 해당 데이터를 분석, 제공할 예정입니다. 첫번째 주제는 소비자가 체험한 AS서비스 프로세스입니다. 많은 관심과 편달 바랍니다.


[03] 관찰/대기(2)

1. 고객 편의시설이 ‘잘 갖춰졌다’는 응답 비율(구비율)은 93%

- 브랜드별로 수입차는 포드(97.3%), 국산차는 현대(96.5%)가 최고

Q: 고객편의시설(대기실 볼거리, 생수, 화장실 등)이 잘 갖춰져 있었다. (그렇다/아니다)

2. 고객 편의시설을 직원에게 안내 받은 비율(안내율)은 39%

- 브랜드별로는 혼다(50.7%) 렉서스(48.5%) 볼보(47.5%) 순임

Q: 정비기사 혹은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차량 정비 전의 사전 상담과정에서 설명해 준 것을 모두 선택해 주십시오. (복수 응답)

3. 정비 상황 수시 확인이 가능했던 고객 비율은 69%

- 브랜드별로 토요타(87.4%), 볼보(86.3%), 렉서스(82%) 순임

Q: 정비/수리 과정과 상황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다/아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아래로 연락해 주십시오.

김현 상무 hyun.kim@consumerinsight.kr 02-6004-7665
박승표 이사 sammy.park@consumerinsight.kr 02-6004-7661
정동운 부장 jungdw@consumerinsight.kr 02-6004-7616